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스핌 언론사 이미지

"차별 임금 시정하라" GGM 노조, 21일 4시간 파업 돌입

뉴스핌
원문보기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글로벌모터스(GGM) 노동조합이 부당한 임금 체계를 시정하라며 파업에 나섰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는 21일 낮 12시 20분부터 4시간 동안 사내 브리치에서 전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파업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 파업. [사진=GGM 노조] 2026.01.21 bless4ya@newspim.com

전국금속노동조합 광주전남지부 광주글로벌모터스지회 파업. [사진=GGM 노조] 2026.01.21 bless4ya@newspim.com


이번 파업은 기술직 노동자를 차별하는 임금 및 승진 체계 등을 규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로 2021년도 입사자 기준 4년차 기술직과 4년차 일반직 임금 대리를 비교하면 월 기본급에서만 42만원 차이가 발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직능수당을 보면 일반직은 4년 근속 후 G1→G2(대리) 승진 시 월 40만원 인상되지만 기술직은 T1→T6(평균 23년 소요)로 승진하더라도 월 18만원 인상에 그치고 있다.

GGM 노조는 또한 일방적 조직 개편 인사, 도장부 UPH 시간당 생산 2대 상향, 노조원 피켓·현수막 시위 방해 관련 전남지방노동위원회의 구제 명령 이행 촉구 등을 주장했다.


bless4ya@newspim.com

저작권자(c) 글로벌리더의 지름길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Newspim),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뉴스핌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