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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시황] 코스피, 하루 만에 4900선 회복

아시아투데이 김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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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2.57% 내린 951.29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아시아투데이 김소라 기자 = 코스피가 장중 등락을 반복하다가 4900대에서 장을 마감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4885.75)보다 24.18포인트(0.49%) 오른 4909.93에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10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2.27%), 현대차(12.53%), 한화에어로스페이스(0.31%), 기아(4.33%), SK스퀘어(0.82%), KB금융(2.25%) 등은 올랐다. SK하이닉스(-0.94%), LG에너지솔루션(-2.48%), 삼성바이오로직스(-2.55%), HD현대중공업(-2.18%) 등은 내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976.37)보다 25.08포인트(2.57%) 내린 951.29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3시 30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478.1원)보다 6.8원 내린 1471.3원에 주간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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