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상 기자]
21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서로 엇갈린 행보를 보이며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9% 상승한 4909.9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장중 등락을 거듭한 끝에 상승 동력을 유지하며 4900선 안착에 성공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08포인트(2.57%) 내린 951.29에 장을 마감했다. 2.5%가 넘는 급락세를 보이며 지수 950선 경계까지 밀려났다.
이날 시장은 코스피가 4900시대를 열며 강세를 보인 것과 대조적으로, 코스닥은 하락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뒷걸음질 치는 등 종목 및 시장별 차별화 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스피 1월 21일 15시 30분 기준. 사진/신한은행 |
21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서로 엇갈린 행보를 보이며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49% 상승한 4909.93으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장중 등락을 거듭한 끝에 상승 동력을 유지하며 4900선 안착에 성공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큰 폭의 하락세를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5.08포인트(2.57%) 내린 951.29에 장을 마감했다. 2.5%가 넘는 급락세를 보이며 지수 950선 경계까지 밀려났다.
이날 시장은 코스피가 4900시대를 열며 강세를 보인 것과 대조적으로, 코스닥은 하락 압력을 이기지 못하고 뒷걸음질 치는 등 종목 및 시장별 차별화 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