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KBS2 |
먼저 김나희가 찾은 곳은 영양 꽁꽁 겨울 축제 현장.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오는 1월 25일까지 열리는 이 축제는 얼음 썰매, 전통 겨울놀이, 얼음낚시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고 있다. 한겨울 차가운 공기 속에서도 활기찬 분위기가 축제장을 가득 메운다.
이어 방문한 달식당은 푸짐한 집밥 스타일의 한식을 선보이는 소박한 맛집으로, 지역 주민들에게도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곳이다. 김나희는 직접 식사를 하며 영양만점 식단의 정갈한 맛에 감탄을 전했다.
다음으로 들른 곳은 영양의 대표적인 힐링 명소, 자작나무숲. 수비면에 위치한 이 숲은 겨울이면 눈 덮인 흰 나무들이 만들어내는 고요하고 몽환적인 풍경으로 많은 이들의 발길을 끈다. 김나희는 이곳에서 한적한 숲길을 거닐며 자연과 마주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찾아간 카페 이밤 헤스티아는 감성적인 인테리어와 넓은 창으로 펼쳐지는 시골 풍경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영양 여행의 마무리를 여유롭게 즐기기 좋은 장소다. 김나희는 이곳에서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영양에서의 하루를 마무리했다.
'2TV 생생정보'는 겨울철 소도시의 정취와 여유로움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영양군의 자연·먹거리·문화를 조화롭게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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