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A 한국능률협회(상근부회장 최권석, 이하 KMA)가 임직원들과 함께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개미마을을 방문해 ‘2025 KMA 사랑의 연탄 나눔’ CSR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의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난방 지원의 일환으로 연탄 총 10,166장을 후원했다. 그 중 2,000장은 KMA 임직원들이 직접 연탄을 나르고 전달하는 방식으로 지역주민에게 따뜻한 겨울나기의 지원을 실천했다.
봉사 장소인 개미마을은 겨울철 난방 비용 부담이 높은 지역으로, 연탄 후원 활동은 주민들의 난방 부담 완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연탄 나르기 및 전달 작업은 임직원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으며, 현장에는 후원기관 관계자들도 함께 참여해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현장은 협력과 배려의 분위기 속에서 차분하게 진행됐으며, 예정된 물량은 안전사고 없이 원활하게 전달됐다.
KMA 최권석 상근부회장은 “연탄 나눔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KMA는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MA 한국능률협회는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비롯해 사회공헌기금 조성을 통한 ‘KMA 큰마음 어린이 도서관’ 건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교육·경영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책임 있는 기관으로서 지속가능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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