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20일 서울서 열린 지식재산처의 '2026 지식재산인 신년인사회'에서 참석 내빈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사진=지식재산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지식재산처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삼정호텔에서 '2026년 지식재산인 신년인사회'를 열어 올해 지식재산 정책목표를 공유하고 유관기관 및 산업계 주요 인사들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김용선 지식재산처장, 황철주 한국발명진흥회장과 세계특허허브국가추진위원회 박범계 공동대표, 역대 특허청장, 원로발명가 및 발명특허·문화예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철규 위원장과 김원이 국회의원, 세계지식재산기구 다렌 탕(Daren Tang) 사무총장도 축전과 영상으로 신년 인사를 전했다.
인사회는 1949년 상공부 특허국으로 시작해 1977년 특허청 승격, 2025년 지식재산처 승격에 이르기까지 지식재산처의 역사를 담은 영상과 각계 축하메시지 상영, 지식재산인들로 구성된 'IP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김용선 처장은 "올해 지식이 든든한 자산이 되는 나라라는 비전 아래 아이디어를 자산으로 만드는 혁신 생태계 조성에 힘쓸 계획"이라며 "새해에 지식재산인의 창의성과 도전정신이 대한민국의 진짜성장과 대도약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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