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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이혼 6년 만에 깜짝 소식 밝혔다…"말 안 하면 포기하게 돼"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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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세아 기자]
/ 사진=텐아시아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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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배우 안재현과 이혼한 구혜선이 남다른 근황을 전했다.

MBC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이금희, 염경환, 구혜선, 전민기가 출연하는 ‘2026 말말말 : 말하는 대로!’ 특집으로 꾸며진다.

구혜선은 만학도의 길을 선택해 성균관대학교를 수석으로 졸업한 데 이어, “말하는 대로 해보고 싶었다”는 마음으로 카이스트 대학원 조기 졸업까지 이뤄낸 과정을 전한다. 목표를 말로 먼저 꺼내고, 그 말을 스스로에게 약속처럼 지켜왔다는 그의 이야기에 MC들은 연신 고개를 끄덕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구혜선의 달라진 비주얼도 자연스럽게 화제를 모은다. 몸무게 앞자리를 4로 바꾼 뒤 헤어스타일과 꽃장식까지 더해 완성한 모습은 ‘꽃보다 남자’ 금잔디 시절을 떠올리게 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앞서 구혜선은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60kg까지 쪘다"고 고백했던 바 있다.

/ 사진 제공= MBC '라디오스타'

/ 사진 제공= MBC '라디오스타'



또한 작곡가 활동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가수 이적이 직접 찾아왔던 사연까지 공개된다. 즉석에서 노래까지 선보이며 음악가로서의 면모를 드러낸 구혜선은 배우, 영화감독, 화가, 작곡가, 발명가로 이어진 다재다능한 행보를 특유의 솔직한 화법으로 풀어내며 웃음을 더한다.


특히 “말 안 하면 포기하게 돼”라는 구혜선의 소신 발언은 깊은 인상을 남긴다. 과거 자신을 둘러싼 오해와 시선을 정면으로 마주했던 경험담을 담담하면서도 경쾌하게 풀어내며, 안티팬들의 화력을 잠재운 사연이 공개돼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된다.

‘꽃보다 남자’ 금잔디 캐스팅 비화도 빠지지 않는다. 그는 오디션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자신이 소신 있게 했던 행동으로 배역을 따낸 스토리를 들려줘 모두를 감탄케 한다.

21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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