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사하구는 부산신용보증재단과 지난 20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하구 소상공인 보증료 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사하구는 부산신용보증재단에 5000만 원을 특별출연하고, 사하구 소재 소상공인의 대출 보증료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하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서, 3000만 원 이내의 대출 신청 시 최초 1년 치 보증료 중 0.4%포인트, 12만 원 상당의 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3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 및 상담은 부산신용보증재단 서부산지점을 방문하거나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가능하며, 지원 기간은 2월부터 한도 소진 시까지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소상공인 보증료 지원사업 협약 체결식 모습/제공=사하구청 |
협약에 따라, 사하구는 부산신용보증재단에 5000만 원을 특별출연하고, 사하구 소재 소상공인의 대출 보증료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사하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서, 3000만 원 이내의 대출 신청 시 최초 1년 치 보증료 중 0.4%포인트, 12만 원 상당의 수수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300여 개 업체가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신청 및 상담은 부산신용보증재단 서부산지점을 방문하거나 '보증드림' 앱을 통해 가능하며, 지원 기간은 2월부터 한도 소진 시까지다.
<저작권자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