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혹한에 中 랴오둥만 유빙 52해리 확대…"다음주까지 확장"

연합뉴스TV 배삼진
원문보기


혹한으로 한반도 부근 중국 랴오둥만이 심각한 결빙 상태에 들어갔습니다.

싱가로프 연합조보에 따르면 중국 자연자원부 북해예보센터는 지난 17일부터 이어진 한파로 어제(20일) 기준 해빙 외곽선이 해안에서 52해리까지 확대됐다고 밝혔습니다.

당국은 앞으로 일주일간 해빙 범위가 50~60해리 수준으로 더 넓게 퍼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랴오둥만은 매년 겨울 결빙이 반복되는 지역으로, 올해처럼 얼음이 많을 경우 해상 공사와 항운, 수산 양식에 실질적 위협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네이멍구 후룬베이얼은 영하 40도까지 떨어지며 강력한 한파가 몰아치고 있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배삼진(baesj@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이해찬 심근경색 위독
  2. 2정은경 장관 헌혈
    정은경 장관 헌혈
  3. 3돈바스 철군
    돈바스 철군
  4. 4럼 서기장 연임
    럼 서기장 연임
  5. 5명의도용 안심차단
    명의도용 안심차단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