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강릉시 소재 태웅콘크리트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또 한 번 장학기금을 보탰다.
태웅콘크리트는 21일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을 찾아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누적 2000만 원을 재단에 기부하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을 향한 전상배 대표의 관심과 애정이 꾸준한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전상배 대표는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강릉 태웅콘크리트, 미래 인재 위해 누적 2000만원 기탁.[사진=강릉시] 2026.01.21 onemoregive@newspim.com |
태웅콘크리트는 21일 (재)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을 찾아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누적 2000만 원을 재단에 기부하며 지역의 미래를 이끌 학생들을 향한 전상배 대표의 관심과 애정이 꾸준한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전상배 대표는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고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응원을 보내겠다"고 말했다.
강릉시미래인재육성재단은 지역 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운영하며,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입시 정보가 부족한 지역 학생들을 위해 대학입시 설명회와 1대 1 맞춤 컨설팅 등 진학지원사업도 펼치고 있다.
재단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기업들의 기부 릴레이가 큰 힘이 되고 있다"며 "학생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소중한 후원금을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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