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민서영 기자)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5'에 출연한 여성 출연자 김고은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일 넷플릭스 '솔로지옥5'가 첫 공개됐다. 1회부터 4회까지 공개된 '솔로지옥5'에서는 천국도와 지옥도를 오가는 솔로들의 플러팅 전쟁이 시작됐다. 특히 앞 시즌과는 다르게 커플 피구와 화보 촬영 미션이 진행되면서 수위 높은 스킨십과 포즈 등이 자연스럽게 방영되며 화제가 됐다.
이 가운데 여성 출연자인 김고은은 첫 인상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또렷한 인상을 남겼다. 그는 자기소개에서 "고양이 같은 외모에 강아지 같은 성격이다"라고 소개했고 MC 패널들에 의해 인기녀로 예측됐다.
김고은은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숨기지 않고 드러냈다. 그는 "눈, 코, 입 모두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은 없다. 특히 코가 제일 마음에 든다"라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한 연애에 관해서는 "그동안 연애를 쉬지 않고 해왔는데 요즘 공백기다. 이 시기가 익숙하지 않아 '솔로지옥'에서 마음에 드는 사람을 만나 이 시간을 끝내고 싶다"라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았다.
방송이 공개된 이후 김고은의 과거 열애설이 회자되고 있다. 그는 지난 2024년, 12살 연상의 가수 지드래곤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두 사람은 2023년 7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PSG 경기를 함께 관람하는 모습과 비슷한 장소에서 촬영한 사진들이 공개되며 의혹은 커져갔다. 이에 지드래곤 측은 "단순 지인 관계"라면서 선을 그었으나 이미 '지드래곤의 열애설 상대'라는 수식어는 김고은을 따라다녔다.
김고은은 첫 날 인기투표에서 '육상계 카리나'로 인기몰이중인 또 다른 출연진 김민지에게 1위를 내줬으나 둘째 날부터 천국도로 향하며 매력을 발산하기 시작했다.
사진= 김고은, 넷플릭스(Netfl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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