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인공지능) 컨설팅 전문기업 한국IT마스터즈(대표 김우규, 이하 KITM)가 신용보증기금(이하 신보)의 유망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리틀펭귄'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리틀펭귄은 신보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KITM은 이번 선정으로 앞으로 3년간 최대 10억원의 보증 지원을 비롯해 투자 유치와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는다.
KITM 측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70% 이상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면서 "△AI 전략기획 △공공 컨설팅 △PMO(프로젝트 관리 조직) 서비스 △SI(시스템 통합) 구축 및 SM(시스템 운영·유지보수) 운영 △글로벌 컨설팅 △솔루션 공급 컨설팅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지난해 공공기관 6곳과 민간기업 3곳에서 AI 전략 컨설팅을 수행한 바 있다.
리틀펭귄은 신보가 성장 잠재력이 높은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KITM은 이번 선정으로 앞으로 3년간 최대 10억원의 보증 지원을 비롯해 투자 유치와 컨설팅 등의 지원을 받는다.
KITM 측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해마다 70% 이상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면서 "△AI 전략기획 △공공 컨설팅 △PMO(프로젝트 관리 조직) 서비스 △SI(시스템 통합) 구축 및 SM(시스템 운영·유지보수) 운영 △글로벌 컨설팅 △솔루션 공급 컨설팅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냈다"고 말했다. 지난해 공공기관 6곳과 민간기업 3곳에서 AI 전략 컨설팅을 수행한 바 있다.
회사는 올해에도 공공기관 2곳의 AI 컨설팅을 수주해 수행 중이다. KITM 관계자는 "금융기관 차세대 시스템 구축 및 공공기관 유지보수 계약을 기반으로 1월에 이미 전년도 매출을 초과 달성했다"며 "정보관리기술사 4명을 추가 채용해 전문성도 강화했다"고 말했다.
김우규 KITM 대표는 "리틀펭귄 선정과 지원 프로그램으로 AI 전문 컨설팅 역량 및 서비스 도메인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공공 및 금융, 제조 등 산업 전반에서 AI 전환을 준비하는 고객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했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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