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JTBC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단독 중계하는 가운데 '아는형님'이 올림픽 분위기 예열에 동참한다.
7일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와 함께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꾸려진다.
'아는 형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에는 JTBC의 동계올림픽 중계를 책임질 배성재 캐스터와, 쇼트트랙 해설위원으로 돌아온 올림픽 메달리스트 곽윤기가 출연한다.
7일 방송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은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와 함께하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으로 꾸려진다.
배성재-곽윤기-박승희가 '아는형님'에 출연한다. [사진=JTBC] |
'아는 형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에는 JTBC의 동계올림픽 중계를 책임질 배성재 캐스터와, 쇼트트랙 해설위원으로 돌아온 올림픽 메달리스트 곽윤기가 출연한다.
여기에 올림픽 쇼트트랙 전 종목에서 메달 획득한 '올라운더 스케이터' 박승희가 합류해 풍성함을 더한다. 특히 '아는 형님'에 첫 출연하는 배성재, 박승희와 형님들이 보여줄 색다른 케미에 많은 기대가 모인다.
이날 한자리에 모인 배성재, 곽윤기, 박승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굵직한 국제 스포츠 현장을 두루 경험해 온 배성재가 2008년부터 올림픽, 월드컵 중계를 맡아오며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를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아는 형님'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특집은 2월 7일 밤 9시 JTBC에서 방송된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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