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스페라는 오는 28일 오후 3시 온라인 웨비나를 통해 ‘리액트 취약점이 보여주는 보안의 맹점 – ASM의 역할’을 주제로 보안 실무자 대상 강연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최근 발생한 React2Shell 취약점(CVE-2025-55182)을 사례로, 단순 패치 지연을 넘어 조직이 인지하지 못한 외부 노출 자산과 기술 스택 운영의 위험을 짚는다. 웨비나에서는 AI 기반 공격표면관리(ASM)를 활용해 취약 자산을 식별하고 우선순위를 설정하는 실무적 대응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강병탁 AI스페라 대표는 “이번 사례는 패치 속도보다 먼저 조직이 외부에 무엇을 노출하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함을 보여준다”며 “AI ASM을 통해 취약 자산을 사전에 식별하고 보안 운영 환경과 연계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웨비나 사전 등록은 Criminal IP 공식 홈페이지와 X(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 가능하며, 등록자에게는 별도로 접속 링크가 안내될 예정이다. AI스페라는 위협 인텔리전스(TI)와 ASM을 기반으로 실제 보안 사례와 실무 적용 관점 중심의 웨비나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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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희 kti@venturesqua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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