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소방재난본부가 겨울철 수난사고에 대비해 지난 19이부터 3일간, 119특수대응단 구조대원 60여 명이 참가한 동계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3년간 겨울철 수난사고는 연평균 1440건이 발생해 수십 명의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신속한 인명 구조와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중앙해양특수구조단 구조훈련장(영도구 소재)에서 이번 훈련을 실시했다.
중점 훈련 내용은 △얼음 아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저시정 환경에서의 인명 구조 훈련 △구조대원 팀워크 강화를 위한 수중 수색 훈련 △구조대원 투입이 어려운 상황을 가정한 수중 원격조종로봇(ROV) 수색 훈련 △차량 침수 및 선박 전복 사고에 대비한 심해 잠수 인명 구조 훈련 △저체온증 환자 발생 시 응급조치 훈련 등이다.
변성호 119특수대응단장은 "수난사고 발생 시 구조대원의 인명 구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훈련과 첨단 장비 보강을 추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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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중 원격조종로봇 수색 훈련 모습/제공=부산소방재난본부 |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소방재난본부가 겨울철 수난사고에 대비해 지난 19이부터 3일간, 119특수대응단 구조대원 60여 명이 참가한 동계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최근 3년간 겨울철 수난사고는 연평균 1440건이 발생해 수십 명의 인명 피해로 이어지는 등 안타까운 사고가 지속되고 있다. 이에 신속한 인명 구조와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중앙해양특수구조단 구조훈련장(영도구 소재)에서 이번 훈련을 실시했다.
이론교육 모습 |
중점 훈련 내용은 △얼음 아래 시야 확보가 어려운 저시정 환경에서의 인명 구조 훈련 △구조대원 팀워크 강화를 위한 수중 수색 훈련 △구조대원 투입이 어려운 상황을 가정한 수중 원격조종로봇(ROV) 수색 훈련 △차량 침수 및 선박 전복 사고에 대비한 심해 잠수 인명 구조 훈련 △저체온증 환자 발생 시 응급조치 훈련 등이다.
변성호 119특수대응단장은 "수난사고 발생 시 구조대원의 인명 구조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인 훈련과 첨단 장비 보강을 추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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