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확보를 위해 유럽 국가들에 대한 추가 관세 부과를 시사하자 금과 은 가격이 사상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21일 서울 종로구 한 금은방에서 직원이 실버바를 정리하고 있다. 2026.1.21/뉴스1256@news1.kr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