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용 기자(=전주)(epsode12@nate.com)]
전주병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결핵 적정성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하며, 결핵 진단과 치료 전반에 걸친 의료서비스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전주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종합점수 98.2점을 기록해, 전북권 의료기관 가운데서도 상위권에 해당하는 성적을 거뒀으며, 이는 결핵 진단과 치료 전 과정에서 체계적인 관리와 높은 의료 수준을 지속적으로 유지해온 결과이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주관한 '결핵적정성평가'는 결핵 환자에게 제공되는 진단·검사·치료 과정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의료기관의 감염병 대응 역량과 의료 질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전주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주요 평가지표 대부분에서 만점에 가까운 성과를 거뒀다.
평가 지표별 결과를 보면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100%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100%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100%를 기록해, 결핵 진단과 검사 과정의 정확성과 신속성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보였다. 또한 ▲약제처방 일수율 94.9%를 달성하며, 결핵 치료 표준지침에 따른 적절하고 지속적인 치료 관리가 이뤄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전주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주요 평가지표 대부분에서 만점에 가까운 성과를 거뒀다.
평가 지표별 결과를 보면 ▲결핵균 확인검사 실시율 100% ▲통상감수성검사 실시율 100% ▲신속감수성검사 실시율 100%를 기록해, 결핵 진단과 검사 과정의 정확성과 신속성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보였다. 또한 ▲약제처방 일수율 94.9%를 달성하며, 결핵 치료 표준지침에 따른 적절하고 지속적인 치료 관리가 이뤄지고 있음을 입증했다.
전주병원 최정웅 이사장은 "이번 결핵 적정성평가 1등급 획득은 전주병원이 환자 안전과 의료 질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체계적인 감염병 관리에 지속적으로 힘써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결핵 예방과 치료의 중심 의료기관으로서 공공적 책임을 다하고, 신뢰받는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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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용 기자(=전주)(epsode1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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