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기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시가 시청사 외벽에 게시할 '부산문화글판' 봄편 문안을 다음 달 4일까지 모집한다.
부산을 사랑하는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고, 시민들이 희망·사랑·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의 한글 자수 25자 이하 문안이면 된다.
공모 문안은 △본인 창작 문안 또는 △문학 작품 등에서 발췌한 문안을 제출할 수 있다.
부산시청 전경 |
부산을 사랑하는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고, 시민들이 희망·사랑·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내용의 한글 자수 25자 이하 문안이면 된다.
공모 문안은 △본인 창작 문안 또는 △문학 작품 등에서 발췌한 문안을 제출할 수 있다.
응모는 시 누리집 '행사/모집' 신청란을 통해 가능하다. 또 게시된 공고문의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해도 된다. 발췌 문안 제출 시에는 출전(出典) 등을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당선작과 가작은 부산문인협회와 시 미래디자인본부 심사를 통해 선정되며, 당선작은 디자인 작업을 마친 후 오는 3월 초부터 시청사 외벽에 게시해 2026년 새봄을 맞이할 예정이다.
△당선작에는 50만 원 상당 △가작 6점에는 5만 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각각 부상으로 주어진다.
'부산문화글판'은 2010년부터 운영 중인 시민 참여형 공공디자인 사업으로, 시민이 제안한 계절 문구를 시청사 외벽에 게시해, 시민과 소통하며 도심 속 문화적 정서를 확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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