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극장은 20일 대학로예술극장에서 제15기 아르코 공연라이더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서는 극장 사업 소개와 기자단 활동 계획 안내가 진행됐으며, 2026년 주요 기획 프로그램 설명과 함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도 마련됐다. 교육은 홍보마케팅 중심의 콘텐츠 제작과 블로그 기획, 현장 취재 노하우를 주제로 구성됐다.
강량원 예술극장장은 "정책기자단이 참신한 시각으로 공연과 기획 프로그램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며 극장과 예술 현장을 잇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르코 공연라이더 발대식 기념사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
이번 출범식에서는 극장 사업 소개와 기자단 활동 계획 안내가 진행됐으며, 2026년 주요 기획 프로그램 설명과 함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교육도 마련됐다. 교육은 홍보마케팅 중심의 콘텐츠 제작과 블로그 기획, 현장 취재 노하우를 주제로 구성됐다.
강량원 예술극장장은 "정책기자단이 참신한 시각으로 공연과 기획 프로그램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며 극장과 예술 현장을 잇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15기 아르코 공연라이더는 오는 7월까지 약 6개월간 활동하며, 다양한 공연 소식을 취재·제작해 시민과 관객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예술극장은 글쓰기와 콘텐츠 작성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총 8명의 기자단을 선발했다.
아르코 공연라이더는 2018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15기를 맞았으며, 예술경영 분야에 관심 있는 예비 인재들이 참여해 현장 중심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서믿음 기자 fait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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