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
(청주=뉴스1) 김용빈 기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 진출을 돕는 '2026년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취업 실패나 경력 단절로 자신감이 떨어진 청년들을 다시 사회로 이끄는 것이다.
충북경자청은 운영기관인 ㈜잡스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과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만 18~39세 이하의 청년 등이다.
전담 상담사 밀착 상담, 개별 사례 관리, 자신감 회복 훈련,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해는 지역 접근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남부와 중부, 북부 권역별 프로그램을 연 2회 이상 운영할 예정이다.
최복수 경자청장은 "이 사업은 도내 유일하게 '준비 중'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라며 "단순 참여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vin06@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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