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유표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새로운 '먹친구'로 여배우를 초대했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이하 '전현무계획')에는 전현무, 곽튜브가 전남 광양을 방문해 '전현무 특선' 요리들을 맛보는 모습이 전해진다.
이날 전현무는 광양에 방문한 후 첫 끼 식사로 '재첩국'을 선택했다. 곽튜브는 "'전현무계획' 하면서 재첩 전문점은 또 처음이다"라며 요리에 궁금증을 더했다. 이들은 회부터 국까지 재첩 풀코스를 만끽하며 대만족 먹방을 진행한다.
지난해 '2025 K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한 전현무는 "최근에 연예대상도 받았고 초장은 내가 쏜다"며 스태프 40명에게 초장을 선물해 훈훈함을 안긴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이날 게스트 '먹친구' 도착 전 "스스로를 '돌+I'라고 칭하는 여배우다. 우리는 운동을 같이 하는 사이다"라는 소개 멘트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한다. 곽튜브는 '먹친구'와 실제로 대면하자 "저 집에 가겠다"는 말로 삐침 모드를 발동한다.
전현무·곽튜브가 출연하는 '전현무계획'은 '무계획'과 '전현무의 계획' 그 사이에서 펼쳐지는 무근본 리얼 먹큐멘터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현무계획' 제작진은 해당 지역 출신 연예인, 지인, 택시 기사 ,이장님 등 검색이 아닌 물어물어 무계획으로 떠나는 여행을 모토로 삼는다고 전했다.
전현무가 직접 '먹친구'로 초대하며 친분을 자랑한 여배우의 정체는 오는 2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HN DB, MBN '전현무계획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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