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 언론사 이미지

해남군, 고구마 재배 토양 병원균 진단 서비스

연합뉴스 조근영
원문보기
해남산 고구마[해남군 제공]

해남산 고구마
[해남군 제공]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해남군은 고구마 주요 병해인 덩이줄기썩음병의 예방을 위한 토양 사전진단 서비스를 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전진단 서비스는 RT-PCR 진단기법으로 진단키트를 활용해 검정토양 내 병원균을 검사하게 된다.

고구마 덩이줄기썩음병은 고온다습한 조건, 특히 잦은 비와 습한 환경에서 발생하기 쉽다.

토양진단 서비스는 오는 4월까지 농가가 신청한 토양 시료를 대상으로 덩이줄기썩음병 진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단 결과는 접수 후 2주 이내에 문자 또는 이메일로 통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고구마 덩이줄기썩음병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병해 발생 이후 대응이 아닌 사전 진단과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연합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