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뉴시스] 제343회 임시회. (사진=동두천시의회 제공) 2026.01.21 photo@newsis.com |
[동두천=뉴시스] 김도희 기자 = 경기 동두천시의회는 제343회 임시회를 열고 새해 첫 공식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의회와 집행부는 이날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한 원활한 소통과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2026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히며,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핵심 가치로 '소통과 존중'을 강조했다.
박 시장은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이지만 시의회와 협력해 끝까지 책임 있는 모습으로 시정을 마무리하겠다"며 "앞으로도 의회와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시민의 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김승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방선거를 앞둔 시기일수록 정치적 계산보다 시민의 일상과 지역의 미래를 기준으로 한 책임 있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의회는 정쟁보다 민생을, 형식보다 내용을 우선하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흔들림 없이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임시회 종료 후에는 시의원과 시장, 간부 공무원들이 서로 악수로 인사를 나누며 2026년 새해 첫 공식 만남을 마무리했다.
동두천시의회는 이번 제343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2026년도 의정활동을 본격화하고, 시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dh@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