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뉴시스 언론사 이미지

"한동훈 제명 철회하라"…대구 지지자들, 기자회견

뉴시스 정창오
원문보기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21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한 전 대표 제명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1.21.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21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한 전 대표 제명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1.21.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21일 오후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한 전 대표 제명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한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된 제명 철회를 촉구하는 손피켓을 흔들며 구호를 외쳤다.

이들은 "한동훈 전 대표를 제명한 결과가 폭락하는 지지율로 나타나고 있다"며 "대구경북에서도 국힘 지지율이 민주당에 뒤진다"고 주장했다.

앞서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윤리위)는 '당원게시판 여론 조작'을 이유로 한 전 대표에게 최고 수위 징계인 제명 결정을 내렸다.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21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한 전 대표 제명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1.21. lmy@newsis.com

[대구=뉴시스] 이무열 기자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들이 21일 대구 수성구 국민의힘 대구시당 앞에서 한 전 대표 제명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01.21. lmy@newsis.com


당헌·당규에 따라 당원에 대한 제명은 윤리위 결정 이후 최고위 의결을 거쳐 확정되지만 장 대표는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의 기회를 부여한다며 의결을 유보한 상태다.

하지만 한 전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고 "윤리위의 결정은 이미 결론은 정해 놓고 끼워 맞춘 요식행위 같은 것"이라며 재심을 신청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jco@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트럼프 유럽 방향
    트럼프 유럽 방향
  3. 3부산 기장 공장 화재
    부산 기장 공장 화재
  4. 4임라라 손민수 슈돌
    임라라 손민수 슈돌
  5. 5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류지현호 야구 대표팀

뉴시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