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재 홍천군수가 20일 임이자 재정경제기획위원장을 만나 용문~홍천 광역철도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 (사진=홍천군) |
홍천군이 예바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조기 착공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홍천군 14일 기획예산처,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한 데 이어, 20일 국회를 방문했다.
이날 홍천군은 임이자 재정경제기획위원장과 맹성규 국토교통위원장실, 유상범·김선교 국회의원실 등을 방문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에 감사를 표하고, 신속한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20일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유상범 국회의원을 만난 신영재 홍천군수. (사진=홍천군) |
홍천군 관계자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 타당성 통과는 홍천군 미래 발전의 큰 전환점"이라며 "지금부터 조기 착공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은 상반기 광역철도 사업의 조기 착공과, 역세권 개발 등 철도 연계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