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시스] 지난해 9월17일 충남 당진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송악읍행정복지센터를 찾아 현장 이동민원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충남 당진시는 시민고충처리위원회가 지난해 현장 이동민원실 운영 등을 통해 총 67건 민원을 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 중 41건은 시 자체적으로, 26건은 유관기관과의 협업으로 처리됐다.
시가 직접 처리한 민원은 ▲건설도시(24건) ▲경제환경(8건) ▲일반행정(5건) ▲문화복지(2건) ▲농업기술(2건) 순이다.
시는 올해 고충처리위원을 기존 1명에서 2명으로 늘리고 전문가 자문단을 신설해 시민 소통 행정을 이어갈 방침이다. 또 정기 이동민원실을 운영해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고충 처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작은 불편이라도 외면하지 않고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하려는 자세가 시민 신뢰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시민고충처리위원회를 중심으로 열린 자세로 민원을 듣고 시정에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