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열린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 신년 포럼'에 참석한 위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대구경북중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21일 '비즈니스지원단 신년 포럼'을 개최했다.
인공지능(AI) 기반 경영전략 상담역량 제고 교육과 컨설팅 품질 고도화를 위해 조직된 비즈니스지원단은 관세사, 세무사, 경영·기술 전문가 등 39명의 전문위원으로 구성됐다.
위원들은 대구경북중기청 민원실, 경북도청, 경북창조경제혁신센터,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 포항상공회의소, 대구한의대 등 6곳에서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세무, 수출입, 기술 등의 애로사항을 상담한다.
비즈니스지원단은 지난해 1만 3260건의 상담을 진행해 전국 지방청 중 최다를 기록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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