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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찬 베일, 광란의 사랑 펼치는 프랑켄슈타인되다…‘브라이드!’ 3월 4일 개봉

스포츠W 임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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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브라이드!’가 오는 3월4일 개봉한다.

‘브라이드!’ 는 1930년대 미국, 고독한 ‘프랑켄슈타인’(크리스찬 베일)의 요청으로 살해된 젊은 여성 ‘브라이드’(제시 버클리)가 되살아나고 누구도 감당할 수 없는 그들의 사랑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브라이드!>가 오는 3월4일 개봉한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브라이드!>가 오는 3월4일 개봉한다.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이번 영화는 2021년 연출 데뷔작으로 베니스영화제 각본상을 수상한 ‘로스트 도터’의 매기 질렌할 감독이 선보이는 차기작이다.

출연진으로는 영화 ‘햄넷’으로 83회 골든 글로브와 31회 크리틱스 초이스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거머쥔 제시 버클리와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를 비롯한 매 작품마다 연기 변신을 감행해온 크리스찬 베일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머시니스트’에서의 55kg 감량, ‘아메리칸 허슬’에서의 110kg 증량 그리고 ‘바이스’에서의 노인 분장까지 극단적인 변신을 거듭해온 크리스찬 베일은 ‘브라이드!’에서도 파격적인 분장을 통해 ‘프랑켄슈타인’이 되어 새로운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제이크 질렌할과 피터 사스가드를 비롯해 아네트 베닝과 페넬로페 크루즈까지 합류해 작품의 무게감을 더한다.

제작진으로는 영화 ‘조커’의 촬영을 맡았던 로렌스 셔와 음악을 담당한 힐뒤르 그뷔드나도티르 등이 참여했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작품 속 ‘브라이드’와 ‘프랑켄슈타인’의 케미스트리를 보여준다. ‘브라이드’ 포스터는 제시 버클리의 눈빛과 ‘브라이드’의 시그니처인 입가의 문양을 무채색으로 표현했고, ‘프랑켄슈타인’ 포스터는 크리스찬 베일의 파격적인 분장과 무채색으로 표현된 ‘프랑켄슈타인’의 상처가 그려졌다.

[저작권자ⓒ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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