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뉴스핌] 김가현 기자= 21일 오전 경기 안산시 상록구 장상동 고물상에서 차량화재가 발생했으나 지나가던 목격자의 119신고로 신속히 진압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고물상 내 사무실과 연결된 샤워실 방향에 흰색 연기 및 불꽃을 목격해 119에 신고 후에서 도착한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 및 포트레인을 이용하여 전소된 컨테이너 및 폐기물 등을 이동 정리를 했다.
관계자 말에 의하면 기온 급강하로 동파방지를 위한 간이 샤워실 내부에 전열기 때문으로 추정한다.
안성시 고물상 화재[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
소방당국에 따르면 고물상 내 사무실과 연결된 샤워실 방향에 흰색 연기 및 불꽃을 목격해 119에 신고 후에서 도착한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 및 포트레인을 이용하여 전소된 컨테이너 및 폐기물 등을 이동 정리를 했다.
관계자 말에 의하면 기온 급강하로 동파방지를 위한 간이 샤워실 내부에 전열기 때문으로 추정한다.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후 9분만인 오전 3시 48분에 현장에 도착해 화재를 진압했다. 도착 후 37분 만에 불꽃을 단계적으로 진압하며, 오전 4시 28분이 돼서 완전한 진압이 됐다.
이번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현장에는 총 52명의 인력과 펌프차 등 장비 12대가 투입돼 신속한 진압이 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구체적인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beign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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