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나도현 KT 단장과 스트레치 콘텔즈 질롱 시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KT는 2026시즌 성공적인 캠프 개최를 위해 약 80만 달러 규모의 야구장 시설 보수 투자를 진행한 질롱시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울러 캠프 기간 중 질롱시 야구 꿈나무를 위한 유소년 클리닉 실시와 호주야구리그 멜버른 에이시스팀과의 평가전 진행을 약속했다.
질롱시도 캠프지 훈련 환경 개선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전지훈련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KT와 상호 간 중장기적인 상생 협력 관계로 발전하길 기대했다.
스트레치 콘텔즈 질롱 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질롱시를 방문한 KT 구단을 환영한다. 성공적인 캠프가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질롱시 야구 발전 및 저변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T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찾은 호주 질롱베이스볼센터는 따뜻한 기후 속 4면의 야구장과 트레이닝 센터, 불펜 등을 한 번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뛰어난 훈련 환경을 자랑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