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이명구 관세청장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서울세관에서 열린 '25년 마약밀수 단속현황' 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관세청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경단계에서 총 1,256건, 2,218kg의 마약류를 적발했다고 밝혔다. 건수와 중량 모두 역대 최고치이다. 2026.1.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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