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구 기자]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의정활동을 통해 올해 경기도 예산에 반영한 민생정책 3대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도의회 민주당에 따르면 최종현 대표의원과 장한별 총괄수석,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은 이날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도 관련 부서와 경기여성 유방암 검진(혈액검사) 사업, 신혼부부 전세 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청년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의 추진 방향 등을 협의했다.
경기여성 유방암 혈액검사는 20세 이상 여성에게 혈액 검사비와 초음파 검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하는 올해 50억원이 확보된 상태다. 검사는 경기도의료원 산하 병원 6곳에서 해준다.
(수원=국제뉴스) 김만구 기자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의정활동을 통해 올해 경기도 예산에 반영한 민생정책 3대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도의회 민주당에 따르면 최종현 대표의원과 장한별 총괄수석, 안광률 교육기획위원장은 이날 교섭단체 회의실에서 도 관련 부서와 경기여성 유방암 검진(혈액검사) 사업, 신혼부부 전세 보증금 이자 지원사업, 청년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의 추진 방향 등을 협의했다.
경기여성 유방암 혈액검사는 20세 이상 여성에게 혈액 검사비와 초음파 검사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하는 올해 50억원이 확보된 상태다. 검사는 경기도의료원 산하 병원 6곳에서 해준다.
신혼부부 전세 보증금 이자 지원은 중위소득 150% 이하 신혼부부에게 임차보증금 대출 이자를 연 1회 100만원까지 2년간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50억원이 투입된다.
청년 전·월세 보증금 이자 지원은 청년 독립가구중 중위소득 100%(가구원 150%) 이하에게는 전·월세 보증금 이자를 연 1%를 지원해주는 사업으로 50억원이 마련됐다.
최 대표의원은 회의에서 "도민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이니만큼 잘 준비해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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