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시는 19~39세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어학·자격증 취득을 돕는다고 21일 밝혔다.
어학·자격증 취득을 위한 수강료와 응시료를 1인당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 범위는 △어학시험 20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공인자격증 886종 등이다.
수강료 지원은 교육청에 등록한 학원 또는 직업능력개발훈련시설에서 수강한 경우에 한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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