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영회 기자]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이석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은 "새가 좌우 양 날개로 날 듯 국민통합을 위해 보수와 진보가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하다"고 강조했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지난 14일 진보 진영 원들을 만난데 이어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한 음식점에서 보수 진영 원로인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 좌승희 전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민통합을 위한 지혜를 구했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국민통합에는 성역이 없으며 현 정부와 생각이 다르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들과도 함께 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정치 진영을 넘어 폭넓게 소통하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찾아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부에 가감 없이 전달하겠다"며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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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은 21일 서울 중구 한 음식점에서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 좌승희 전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 뷰수 진영 원로들과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국민통합위원회 |
(서울=국제뉴스) 구영회 기자 = 이석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은 "새가 좌우 양 날개로 날 듯 국민통합을 위해 보수와 진보가 함께 힘을 모을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야 하다"고 강조했다.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지난 14일 진보 진영 원들을 만난데 이어 21일 오후 서울 중구 한 음식점에서 보수 진영 원로인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 좌승희 전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국민통합을 위한 지혜를 구했다.
▲이석연 대통령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은 21일 서울 중구 한 음식점에서 인명진 갈릴리교회 원로목사, 좌승희 전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 김진 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등 뷰수 진영 원로들과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
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은 "국민통합에는 성역이 없으며 현 정부와 생각이 다르고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던 국민들과도 함께 가야 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정치 진영을 넘어 폭넓게 소통하고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찾아 그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부에 가감 없이 전달하겠다"며 관심과 협조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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