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청 전경. 영덕군 제공 경북 영덕군이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군에 따르면 1년 이상 거주·사용하지 않는 농·어촌 주택 32세대를 선정, 세대당 철거비 250만원을 지원한다.신청은 다음달 6일까지 빈집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