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중부매일 언론사 이미지

진보당 "충북은 수도권 쓰레기통 아냐" 발생지 처리 원칙 법제화 촉구

중부매일
원문보기
[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진보당 충북도당이 쓰레기 발생지 처리원칙 법제화를 촉구했다.

이들은 21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면서 그 쓰레기가 충북 등 비수도권으로 떠넘겨지고 있다"며 "특히 충북과 청주에 폐기물이 몰리면서 주민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충북은 수도권의 쓰레기통이 아니다"라며 "정치권은 하루 빨리 쓰레기 발생지 처리 원칙을 법제화 해 지역차별 행태를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종현 충북도당위원장은 "이기적인 중앙권력과 무능한 지역정치인들이 충북도민들에게 가해지는 수도권 쓰레기폭력을 방치하고 있다"며 "진보당은 주민 생명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했다.

진보당,쓰레기,발생지처리원칙,충북도청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광양 산불 국가소방동원령
  2. 2이소희 우리은행 승리
    이소희 우리은행 승리
  3. 3정관장 형제 대결
    정관장 형제 대결
  4. 4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스페인 열차 사고 애도
  5. 5KIA 불펜 강화
    KIA 불펜 강화

중부매일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