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동균 기자]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이 21일 옥천군을 방문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한 현장경영에 나섰다
이날 이 총괄본부장은 이봉주 NH농협은행 충북본부장, 박상민 충북농협경제지주 부본부장과 함께 옥천군청을 찾아 황규철 군수와 면담을 갖고 옥천군이 추진 중인 농어촌기본소득 사업과 농협의 대표 사회공헌 운동인 '농심천심운동'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활력화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과 황규철 옥천군수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활력화 방안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이 21일 옥천군을 방문해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활력 제고를 위한 현장경영에 나섰다
이날 이 총괄본부장은 이봉주 NH농협은행 충북본부장, 박상민 충북농협경제지주 부본부장과 함께 옥천군청을 찾아 황규철 군수와 면담을 갖고 옥천군이 추진 중인 농어촌기본소득 사업과 농협의 대표 사회공헌 운동인 '농심천심운동'을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촌활력화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
이어 옥천 지역농협 조합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농촌 인력난, 원자재 가격 상승, 농업재해 대응 등 농업 현안 전반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이 총괄본부장은 "2026년 병오년을 맞아 '농업인의 마음이 곧 하늘의 뜻'이라는 농심천심(農心天心)운동 실천과 동심협력(同心協力)의 자세로 농업·농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키고 있는 조합장과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강풍 피해 지원 요청 등 현장경영 과정에서 제기된 다양한 건의사항이 농협 사업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북농협은 앞으로도 지자체와 지역농협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농업인의 실익 증진과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위한 현장 중심 경영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옥천=손동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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