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을 향한 관심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사진=곽민경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
[서울=뉴시스]김건민 인턴 기자 = 티빙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 출연자 곽민경을 향한 관심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환승연애4는 21일 오후 6시 최종화 공개를 앞두고, 출연진들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이 순차적으로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제작진은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그동안 출연진들의 SNS 활동을 제한해 왔으나, 지난 19일 이를 해제했다.
SNS 계정이 공개되자 출연진들의 근황과 활동을 둘러싼 관심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됐다.
특히 곽민경은 프로그램 출연 이전부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인지도를 쌓아온 인물로, 계정 공개 후 불과 사흘 만에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56만명을 넘어서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아울러 곽민경의 향후 행보를 둘러싼 추측도 이어지고 있다.
그의 SNS 계정이 유튜브 채널 '리쥬라이크' 편집자 계정과 맞팔로우 관계인 사실이 알려지며, 유튜브 채널 개설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미 준비 중인 것 아니냐" "콘텐츠 시작하면 바로 구독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내는 중이다.
한편 '환승연애4'는 최종화를 앞두고 출연진들의 SNS 계정 공개가 맞물리며 관심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이다.
19일을 기점으로 온라인 커뮤니티와 댓글창에서는 최종 커플에 대한 추측과 출연진들의 이후 활동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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