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이 교육 행정통합 추진에 따라 교육계 목소리를 청취한다.
광주시교육청은 22~26일 권역별 교육가족 공청회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권역별 교육가족 공청회는 22일 동부교육지원청, 26일 서부교육지원청에서 관내 교직원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정선 교육감이 직접 참석해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할 예정이다.
광주시교육청은 22~26일 권역별 교육가족 공청회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교육청 전경. 2026.01.21 bless4ya@newspim.com |
권역별 교육가족 공청회는 22일 동부교육지원청, 26일 서부교육지원청에서 관내 교직원과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정선 교육감이 직접 참석해 광주·전남 교육행정통합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교육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오는 23일 광주시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시교육청과 광주시민단체협의회, 광주교육시민연대, 광주참교육학부모회, 전교조광주지부, 광주교사노동조합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다.
이정선 교육감은 "교육행정통합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 교육 환경을 결정짓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교육의 독립성과 자치권이 확보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교육 구성원의 목소리를 듣고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가장 합리적이고 교육 중심적인 통합 방향을 찾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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