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대와 연습경기를 앞둔 금산인삼에프씨(FC) 모습. (금산군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
(대전=뉴스1) 박찬수 기자 = 금산인삼에프씨(FC)는 오는 3월 7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경기 개막전을 한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번 경기는 시즌 첫 홈경기로 지역 주민과 팬들이 직접 팀을 응원하고 구단과 교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연성대, 15일 여주대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 점검에 나섰다.
연습경기를 위해 선수단, 지도자, 스태프, 관계자 및 방문객 등 약 150명이 금산을 찾았으며 이를 통해 숙박업소, 음식점, 카페 등 지역 상권 이용이 증가했다.
금산인삼에프씨(FC) 관계자는 “연습경기를 통해 전력 점검과 선수단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스포츠를 통한 지역 방문 수요 창출이라는 구단의 공적 역할도 함께 수행하고 있다”며 “3월 7일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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