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는 오는 4월 3~5일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의 앙코르 공연인 '<슈퍼쇼 10> 에스제이-코어 인 서울'(
앙코르 공연의 타이틀인 'SJ-CORE'는 데뷔 20주년을 지나도 여전히 단단한 슈퍼주니어의 정체성과 핵심(Core)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공연장을 360도로 개방하는 무대 구성을 채택해 눈길을 끈다. 이는 더 많은 관객과 입체적으로 소통하며, 슈퍼주니어만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모든 각도에서 선사하겠다는 의도다. '레전드 공연킹'으로 불리는 이들이 선보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연출에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티켓 예매는 인터넷 예매 사이트 멜론티켓에서 오는 28일 오후 8시 슈퍼주니어 공식 팬클럽 엘프(E.L.F.) 멤버십 회원 대상의 선예매가, 30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해 8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홍콩, 자카르타, 마닐라,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리마, 산티아고, 타이베이, 방콕, 나고야, 싱가포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1월 23~25일 가오슝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 투어의 다음 공연을 펼친다.
김건우 기자 jai@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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