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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아내·두 아들 한꺼번에 보내더니 "벌써 우울"→반전 미소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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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안타까운 심경을 전했다.

장성규는 21일 오후 "걱정된다. 아내와 두 아들이 3주간의 영어캠프를 막 떠났다. 결혼하고 이렇게 긴 기간을 떨어져 지내는 건 처음이다.."라며 "부디 안전하고 행복한 시간 보내고 오기를.. 벌써부터 우울하고 보고싶네.. 난 이제 뭘 해야하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장성규의 아내와 두 아들이 짐을 챙겨 차에 탑승하는 모습이 담겼다.



장성규는 이를 시무룩한 표정으로 촬영하다가 이내 돌변한 채 미소를 띄어 웃음을 줬다.

한편, 1983년생으로 만 43세가 되는 장성규는 2014년 동갑내기 화가 이유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 2021년 8월 서울시 강남구 ㅓㅇ담동의 한 건물을 65억원에 계약했고, 현재 해당 건물의 시세는 100억대를 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장성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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