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데일리뉴스=서태양기자] 지성 주연의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이 파격 전개와 탄탄한 연출로 시청률 두 자릿수를 돌파하며 금토극 최강자로 떠올랐다.
지난 2일 첫 방송된 '판사 이한영'은 회귀를 소재로 한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긴장감 넘치는 연출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2회에서는 청탁 재판을 일삼던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 이한영이 죽음을 맞이하고 10년 전으로 돌아가는 전개가 펼쳐지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시청자들은 "스토리가 탄탄하고 긴장감 넘친다", "다음 회차가 너무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몰입감을 드러냈다.
사진 제공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
지난 2일 첫 방송된 '판사 이한영'은 회귀를 소재로 한 흡입력 있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 긴장감 넘치는 연출을 바탕으로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2회에서는 청탁 재판을 일삼던 해날로펌의 머슴 판사 이한영이 죽음을 맞이하고 10년 전으로 돌아가는 전개가 펼쳐지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시청자들은 "스토리가 탄탄하고 긴장감 넘친다", "다음 회차가 너무 기다려진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몰입감을 드러냈다.
3~4회부터는 본격적인 '악인 처단기'가 시작되며 극의 몰입도가 높아졌다. 지성의 열연과 짜릿한 전개에 "심장이 반응한다", "한영이 응원한다", "사건 해결 속도 마음에 든다"는 등 반응이 이어졌다.
지난주 방송된 5~6회에서는 드라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6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11.4%, 전국 시청률 11%, 순간 최고 시청률 13.9%를 기록했다. 특히 2049 시청률은 4.8%로 주간 전체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하며 MBC 금토드라마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방송 이후 시청자들은 "드라마 보는 재미로 산다", "연기 구멍이 없다", "연출이 이해하기 쉬워 좋다", "미친 엔딩이 다음 회차를 더 기다리게 만든다"는 반응으로 작품에 대한 기대를 더했다.
한편 '판사 이한영' 7회는 오는 23일 밤 9시 50분 방송된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저작권자 Copyright ⓒ 스타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