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주 기자]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재즈 피아니스트 히로미가 밴드 '히로미즈 소닉원더(Hiromi's Sonicwonder)'와 함께 한국을 찾는다.
히로미는 오는 3월 2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Hiromi's Sonicwonder Live in Seoul 2026'을 개최한다. 이번 내한 공연은 그녀의 새 프로젝트인 '히로미즈 소닉원더'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파격적인 에너지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무대 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히로미즈 소닉원더'는 히로미 우에하라를 중심으로 드러머 진 코이(Gene Coye), 트럼페터 애덤 오패릴(Adam O'Farrill), 베이시스트 아드리앙 페로(Hadrien Feraud)가 함께하는 4인조 밴드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연주로 전 세계 재즈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재즈 피아니스트 히로미가 밴드 '히로미즈 소닉원더(Hiromi's Sonicwonder)'와 함께 한국을 찾는다.
히로미는 오는 3월 20일 오후 7시 30분,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Hiromi's Sonicwonder Live in Seoul 2026'을 개최한다. 이번 내한 공연은 그녀의 새 프로젝트인 '히로미즈 소닉원더'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파격적인 에너지와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무대 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히로미즈 소닉원더'는 히로미 우에하라를 중심으로 드러머 진 코이(Gene Coye), 트럼페터 애덤 오패릴(Adam O'Farrill), 베이시스트 아드리앙 페로(Hadrien Feraud)가 함께하는 4인조 밴드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연주로 전 세계 재즈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번 공연은 히로미 특유의 다이내믹한 피아노 연주와 실험적인 사운드를 중심으로, 밴드 멤버 각자의 개성이 더해져 풍성한 음악적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에서 가능하며, 지정 좌석제로 운영된다. 공연 당일 티켓 수령은 현장 매표소에서 가능하고, 예매 취소는 공연 전일 오전 11시까지 가능하다.
공연장 입장 시 티켓과 신분증 확인이 필요하며, 공연 중 사진 및 영상 촬영, 음식물 반입은 제한된다. 대중교통은 6호선 대흥역과 2호선 이대역을 이용할 수 있다.
사진=유앤아이커뮤니케이션즈
(더쎈뉴스 / The CEN News) 이혜주 기자 press@mhn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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