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화 기자]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강하게 비판했다.
곽규택 대변인은 "대통령의 화려한 수사 뒤에는 민생 해법이 전혀 없었다"며 "국민에게 희망이 아닌 대실망만을 안겨준 기자회견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부가 자화자찬하는 실용외교는 성과가 없고, 안보 위협 앞에서는 북한 눈치만 보며 침묵으로 일관했다"며 "내부에는 '내란몰이'라는 칼날을 휘두르며 국민에게 책임을 전가했다"고 비판했다.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비판, “대통령의 화려한 수사 뒤에는 민생 해법이 전혀 없었다”며 “국민에게 희망이 아닌 대실망만을 안겨준 기자회견이었다” 라며“고환율·고물가 부담이 누적되는 상황에서 대통령은 구체적 대응 없이 유야무야식 답변으로 일관했다 .필요한 것은 돈풀기가 아니라 경제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정책 전환”이라고 강조 사진=고정화 기자 |
(서울=국제뉴스) 고정화 기자 = 국민의힘 곽규택 원내수석대변인은 21일 '이재명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을 강하게 비판했다.
곽규택 대변인은 "대통령의 화려한 수사 뒤에는 민생 해법이 전혀 없었다"며 "국민에게 희망이 아닌 대실망만을 안겨준 기자회견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부가 자화자찬하는 실용외교는 성과가 없고, 안보 위협 앞에서는 북한 눈치만 보며 침묵으로 일관했다"며 "내부에는 '내란몰이'라는 칼날을 휘두르며 국민에게 책임을 전가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곽규택 대변인은 "고환율·고물가 부담이 누적되는 상황에서 대통령은 구체적 대응 없이 유야무야식 답변으로 일관했다"며 "필요한 것은 돈풀기가 아니라 경제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정책 전환"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부동산 정책 실패에도 성찰 없이 지역화폐와 주식시장 부양을 언급하는 것은 퍼주기식 재정 운용에 불과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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