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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TURN(에잇턴), 성숙해진 비주얼+팀 컬러 장착…'28일 컴백' 기대감 증폭

MHN스포츠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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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예나 기자) 그룹 8TURN(에잇턴)이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업그레이드된 팀 컬러를 예고해 컴백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최근 새 디지털 싱글 'BRUISE(불씨)'의 콘셉트 포토를 차례로 공개했다.

각기 다른 무드로 구성된 두 가지 버전의 콘셉트는 8TURN의 균형 잡힌 비주얼과 안정적인 콘셉트 소화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내고 있다.


먼저 공개된 A버전에선 블랙 톤 스타일링을 중심으로 절제된 긴장감과 선명한 에너지가 교차하고 있다. 8TURN은 단단한 눈빛과 한층 깊어진 성숙미를 시각적으로 드러내며 이전보다 단단해진 팀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각인시키고 있다.


반면, B버전은 보다 내추럴한 캐주얼 무드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비춘다. 힘을 덜어낸 스타일링 속에서도 멤버 개개인의 분위기와 개성이 살아나며, 8TURN만의 솔직한 결이 자연스럽게 묻어나고 있다.

이번 콘셉트 포토는 새 디지털 싱글 'BRUISE(불씨)'의 정서를 서로 다른 온도로 표현하며, 8TURN이 새롭게 선보일 음악적 변화를 암시하고 있다.


'BRUISE(불씨)'는 지난해 'LEGGO(레고)', 'Electric Heart : 찬란하게 빛날'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해온 8TURN이 한층 성숙해진 무드로 선보이는 신보다. 강렬한 기타 리프를 중심으로 한 하이브리드 록 사운드를 통해 이전과는 다른 결의 음악적 방향성을 엿볼 수 있다.


앞선 활동을 통해 국내외 무대 경험을 차곡차곡 쌓아온 8TURN은 이번 컴백을 통해 한층 응축된 음악과 퍼포먼스로 또 다른 전환점을 예고하고 있다. 8TURN이 'BRUISE(불씨)'로 이어갈 다음 챕터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8TURN은 오는 28일 새 디지털 싱글 'BRUISE(불씨)'를 발매하고 2026년 활동의 포문을 연다. 이어 2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노들섬 라이브 하우스에서 2026 8TURN FAN CONCERT [TURN TABLE : ETERNAL FLAME]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사진=MN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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