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노컷뉴스 언론사 이미지

'대전 전세사기 또 터졌다' 유성서 피해자 고소장 접수…경찰 수사

노컷뉴스 대전CBS 박우경 기자
원문보기
황진환 기자

황진환 기자



대전 유성구 구암동에서 전세사기 피해를 입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대전 유성경찰서는 전세사기 피해자 7명으로부터 고소장을 접수받아 수사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고소장에는 전세사기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는 임대인들과 공인중개사 등 다수의 인물이 적시됐다.

피해자 1인당 피해액은 적게는 1억 원에서 많게는 1억 7천만 원 상당으로 알려졌다.

다른 경찰서에서도 관련 고소가 접수됐으며, 이를 합하면 피해자와 피해액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경찰 관계자는 "관련 사건이 여러개 접수된 상태"라며 "다른 서에 접수된 사건은 모두 유성경찰서에서 이관해 수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대법관 후보 김민기 박순영 윤성식
  2. 2노시환 연봉 10억
    노시환 연봉 10억
  3. 3이강인 PSG 잔류
    이강인 PSG 잔류
  4. 4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임성근 음주운전 논란
  5. 5김민석 한류
    김민석 한류

노컷뉴스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