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도지코인이 단순 거래를 넘어 결제와 일상 상업 활동으로 확장한다.
20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도지코인 재단 공식 기업 부문인 하우스 오브 도지(House of Doge)가 나스닥 상장 기업 브랙하우스 홀딩스(Brag House Holdings)와 협력해 '서치(Such)' 앱을 개발 중이다. 양사는 지난달 합병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6년 초 상장 목표로 하고 있다.
서치는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며, 셀프 커스터디 기능과 상업용 도구를 결합한 소비자용 앱을 표방한다. 도지코인 거래 편의성을 높이고, 판매자가 이를 결제 수단으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초기 버전에는 셀프 커스터디 지갑 생성, 실시간 거래 피드, 소상공인용 도구(허슬)가 포함되며, 추가 기능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도지코인(DOGE)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도지코인이 단순 거래를 넘어 결제와 일상 상업 활동으로 확장한다.
20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도지코인 재단 공식 기업 부문인 하우스 오브 도지(House of Doge)가 나스닥 상장 기업 브랙하우스 홀딩스(Brag House Holdings)와 협력해 '서치(Such)' 앱을 개발 중이다. 양사는 지난달 합병 계약을 체결했으며, 2026년 초 상장 목표로 하고 있다.
서치는 2026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며, 셀프 커스터디 기능과 상업용 도구를 결합한 소비자용 앱을 표방한다. 도지코인 거래 편의성을 높이고, 판매자가 이를 결제 수단으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초기 버전에는 셀프 커스터디 지갑 생성, 실시간 거래 피드, 소상공인용 도구(허슬)가 포함되며, 추가 기능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하우스 오브 도지 최고기술책임자(CTO) 티모시 스테빙은 "도지코인 커뮤니티 내에서 다양한 개인 사업이 시작되고 있다"며 "서치 앱을 통해 누구나 클릭 몇 번으로 도지코인 기반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앱 개발은 2025년 3월부터 시작됐으며, 호주 멜버른에 기반을 둔 20인 팀이 오픈소스 기술을 활용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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