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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센트, 2월 '첫 미니' 발매 …'사계' 프로젝트 두 번째 이야기

MHN스포츠 김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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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예나 기자) 그룹 어센트(ASC2NT)가 사계 프로젝트 두 번째 이야기를 예고,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소속사 뉴웨이즈컴퍼니는 21일 "어센트가 오는 2월 컴백을 확정하고 신보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해 12월 23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Replay(리플레이)' 이후 선보이는 첫 미니앨범이다.

이와 함께 공식 SNS를 통해 커밍순 이미지가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겨울과 봄, 두 계절이 공존하는 한 그루의 나무를 중심으로 대비되는 분위기를 담아내며 사계 시리즈의 다음 이야기를 암시했다.

이번 신보는 어센트가 야심 차게 전개 중인 '사계(四季)' 프로젝트의 연장선이다. 어센트는 지난 연말 'Replay'를 통해 사계 시리즈의 서막을 열며 겨울의 감성을 전한 바 있다. 이어 공개될 두 번째 시리즈는 '봄'을 테마로,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의 에너지와 설렘을 어센트만의 색깔로 풀어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봄' 시리즈에서는 기존에 선보였던 강렬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의 비주얼과 음악적 변신을 예고해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지난 'Replay'가 사계 시리즈의 문을 여는 강렬한 예고편이었다면, 이번 신보는 어센트의 새로운 시작과 희망을 상징하는 '봄' 그 자체를 담은 앨범"이라며 "한층 성장한 다섯 멤버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월 컴백을 확정 지은 어센트는 현재 앨범 막바지 작업에 매진 중이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컴백 프로모션 콘텐츠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뉴웨이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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