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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 와인, 올해 첫 품평회 상 쓸어담아 …7종 '그랑골드'

뉴시스 연종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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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 심사 장면 *재판매 및 DB 금지

'2026년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 심사 장면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포도 주산지 충북 영동의 와이너리들이 '2026 전통주·한국와인 베스트 트로피'에서 다양한 등급의 상을 쓸어 담았다.

사단법인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KISA)가 주관한 행사에 와인 101종과 전통주 44종이 출품됐고 영동 지역 13개 와이너리가 출품한 43종 가운데 7종이 그랑골드, 골드, 실버, 브론즈 등 각종 상을 받았다.

가장 높은 등급인 그랑골드(Grand gold)엔 7개 출품작이 올랐다.

레드와인 부문 그랑골드 출품작은 총 5종(전체 출품작 39종)이었는데 이 가운데 영동지역 와이너리가 출품한 비원(산막와이너리), 컨츄리 캠벨 드라이(컨츄리와이너리), 베리와인 1168CS(블루와인컴퍼니) 3종이 포함됐다.

로제와인 부문에선 베리와인 1168RS10(블루와인컴퍼니)가, 스파클링와인 부문에선 미르아토 로제 스파클링(금용농산)이 그랑골드를 차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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